거기다 슬슬 사람 깔보기 시작하네...
보아 하니 절대로 깔 수 없는 위치에까지 올라간 거 같고, 태클 걸 수도 없지만 누군가 태클이라도 걸면 다구리 당할 거 뻔한 상황이고...
나참 주기적으로 저런 사람 꼭 나오네...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또 한 명 탄생? (2) | 2008/09/07 |
|---|---|
| 벌초 갔다 왔습니다. (4) | 2008/09/01 |
| 이경규가 그렇게 보고 싶어 했던... (6) | 2008/08/30 |
| 잡담... (6) | 2008/08/09 |
| 아직도 투표를 감정에 맡기고 하십니까? (15) | 2008/08/07 |
| 요즘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... (6) | 2008/08/06 |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