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외에도 기물 파손 등등의 죄목들이 더해진 거 같은데, 현재 제기랄 스미스의 대변인은 스미스는 현재 샴페인을 뿌린 거 외엔 모두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.
그저 술에 취해서 개가 된 것일 뿐이니 술 먹고 그러면 안 된다고 교육 좀 받고 지역내 청소 같은 사회 봉사 좀 하고 끝내자란 식으로 얘길 하고 있답니다.
문제는 지난 2007년 신호 위반으로 추돌 사고를 내면서 동승해 있던 친구가 죽었던 사고와 복잡하게 얽힐 수 있다고 합니다.
대략 그렇게 까지는(?) 큰 사고를 친 건 아닙니다만 안 그래도 성격 안 좋은 이미지로 박힌 녀석이 다른 때도 아닌 자기 몸값 부풀려야 할 때 저러는 거 보니 이 인간도 어지간 하군요.
전에 기사를 보니 자길 찾는 팀이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, 그래서 화딱지가 난 건가.-_-;
덴버에서도 어떻게 나올 지 모르겠습니다.
전 뭐 다 이해해 줄 수 있으니 스퍼스 가라.-_-;
출처 - http://www.spurstalk.com/forums/showthread.php?t=101485
푸하 대박이네요.
올림피아코스가 조쉬 칠드레스를 노린다고 합니다. 조건은 20mil/3년이고 세금도 대납해 주겠다는 조건이라고 하는군요. 칠드레스는 월요일 올림피아코스 경영진과 만날 예정이고 계약을 할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합니다.
칠드레스가 유럽에까지 갈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다른 팀에서 제의해 온 사인앤 트레이드를 애틀란타가 모두 거절하면서 칠드레스의 위치가 애매해졌다고 합니다. 풀 미드레벨을 제의해 봤자 애틀란타에서 매치시킬 것이 뻔하고, 현재 그 이상의 금액을 지를 수 있는 팀은 맴피스가 유일하지만 맴피스가 돈을 풀 것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.
그래서 조쉬 칠드레스의 에이전트 Lon Babby가 유럽 쪽으로 손을 뻗힌 거랍니다.
그리고 관련된 얘기를 하면서 티아고가 스퍼스로 안 가고 유럽에 남는 이유가 돈 때문이란 것도 덧 붙이네요.-_-;
그리고 델피노가 유럽으로 가면서 받는 연봉은 알려진 30mil/3이 아니라 13.5mil/3 이라는군요.
만약에 칠드레스가 정말 유럽으로 간다면 NBA로는 아마도 FA 시장이 좋아질 2년 뒤에나 올 것 같다고 합니다.
요즘 유럽 대단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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